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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방문이에요
오늘은 좀 매콤한게 당겨서 멕시코 음식을 먹으로 왔어요.
네이버에서는 메뉴가 많이 안나와서
메뉴판 찍어 왔어요. 엄청 많아요..











저는 4명이서 낙원파히타랑 아보카도 베이컨 파스타를 먹었어요.
양이 많아서 이렇게만 시켜도 남더라고요.
또띠아에 고기나 야채를 올려서 돌돌 싸서 먹으면 되는데
취향에 맞게 싸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고기, 새우, 돼지고기, 까르니따스?? 이건 닭고기같기도 하고.. 튀긴 고기라는데 잘 모르겠어요

도마위에 있는 또띠아랑 소스 야채는 계속 리필해서 먹을 수 있어요.

신기하게 아보카도랑 까르보나라랑 잘 어울이더라고요.
둘다 느끼할거 같은데 아보카도가 약간 크림의 느끼한맛을 덜해주는??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한번 도전하고 싶어요.
제일 무난한 걸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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